서울유나이티드,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과 협력체결
서울유나이티드FC(이하 서울)와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이하 상계백병원)이 지난 8월 19일 오전 10시 상계백병원 집무실에서 상호발전을 위한 협약 체결식을 가졌습니다.
협약식에는 서울유나이티드 이상화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상계백병원 김홍주 병원장 등 10여명의 관계자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2011년도 부터 노원구에서 홈경기와 어린이 무료축구교실, 유소년 축구대회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서울은 지역단체인 상계백병원과 협약을 통해서 노원구 속에서 활동에 더욱 탄력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서울은 이번 협약 체결로 인해서 홈 경기시 의료진 지원, 빠른 이송과 원스톱 진료에 대한 편의를 제공 받고 상계백병원은
홈 경기장 내 A보드와 병원 홍보영상 노출, 상계백병원 직장어린이집 원아 대상 축구교실과 상계 백병원 축구동호회와의 친선경기등의 지원을 받습니다.
상계 백병원 김홍주 원장은 " 체육인과는 처음 맺는 협약식이다. 생활체육에서도 친숙한 축구를 통해서 노원구에 활력과 건강을 불어 넣기 바란다." 라고 인사말을 전하셨습니다.
이상화 대표는 " 아직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지지 않은 챌린저스리그의 서울유나이티드와 협약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신 병원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번 협약을 통해서 더욱더 구단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라고 화답했습니다.
현재 상계백병원은 스포츠 재활분야에 관심을 갖고 점차 확대 발전할 계획을 가지고 있어 서울유나이티드와 이번 협약은 서로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유나이티드 미디어 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