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팅 스타K에 서울유나이티드가 뜬다!
지난주 17라운드에서 남양주시민축구단을 상대로 4-2 승리를 거둔 서울유나이티드(이하 서울)가 주말 챌린저스리그 최고의 빅매치 상대인 부천전을 앞두고 SBS 풋볼매거진 골 슈팅스타K 촬영을 했습니다. 원호인 단장, 배형렬 수석코치와 선수단 그리고 서포터즈 정찬민군과 SUTV 코멘테이터 정기영씨도 함께 했습니다.
SBS '풋볼 매거진 골!'의 코너 중 하나인 슈팅스타K는 하프라인 보다 골대와 가까운 센터써클에 공을 세워놓고 킥을 통해 크로스바를 맞추는 챌린지 입니다. 평소 아크 서클 앞에서 크로스바 맞추는 게임은 자주 하는 서울이지만 이날은 센터써클에서 하는 도전이기 때문에 선수들도 많이 어려워 했습니다.
연습할 때는 장주영 선수를 비롯해서 여러 선수가 성공했지만 실전에서는 절대 쉬운 도전이 아니었습니다. 많은 팀들은 주로 낮에 촬영을 했지만 저녁에 운동이 있는 서울은 특별하게(?) 저녁에 도전을 했습니다. 과연 23대 슈팅스타K는 서울에서 그리고 서울은 챌린저스 리그에서 유일한 슈팅 스타K를 배출해 낼 수 있을지 방송을 통해서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유나이티드 선수들이 출연하는 '풋볼 매거진 골!'은 오는 9월 15일 목요일 밤 12시 45분 SBS를 통해 방송 될 예정이었으나. 방영일자를 일주일 앞당겨 9월 8일 목요일 밤 12시 45분 SBS를 통해 방송 됩니다.
*9월 1일 : 부천 FC 1995
9월 8일 : 서울유나이티드
9월 15일 : 서울유나이티드FC
서울유나이티드 미디어 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