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서울유나이티드풋볼클럽 이상화 대표이사(좌) 와 노원구 시설관리공단
김종만 이사장이 업무협약을 맺고 약정서를 교환하고 있다. |
서울유나이티드풋볼클럽(대표이사
이상화)은 지난 9월 1일 노원구시설관리공단 내 접견실에서 노원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만)과 노원구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무료
축구교실을 공동으로 운영하기로 하고 축구교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상화 대표이사, 김종만 이사장을 비롯하여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하였고, 노원구 어린이 축구교실 공동 운영에 대한 세부사항에 상호
협의하였다.
이번
협약식에서 노원구시설관리공단 김종만 이사장은 “지역 내 유소년을 위한 활동에 대해 환영하고, 도움이 된다면 공단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서울유나이티드풋볼클럽과 노원구시설관리공단은 상호 발전적 교류협력을 통하여 노원구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생들의
건강 증진 및 스포츠 참여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서울유나이티드풋볼클럽
관계자는 “지난 달 19일 서울유나이티드풋볼클럽(대표이사 이상화)과 노원구 상계백병원(원장 김홍주)의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에 이은
노원구 시설관리공단과의 협약을 통해 선수단 의료 협조를 받을 수 있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지역 내 유소년들을 위한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