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유나이티드 미래 고등부(U18) 새시즌 준비.

- 공부하는 축구선수 지향하는 구단산하 유럽식 클럽팀.

- 연내 U15, U10팀 순차적으로 창단 목표.

서울유나이티드 고등부(이하 서울U18)가 약 한 달여 기간 동안 동해에서 고등부리그 참가 원년에 우수한 성적을 위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갔다. 김경범 감독이 이끄는 서울U18팀은 서울 광진구 아차산 배수지에서 선수테스트를 마치고 지난 4일 강원도 동해시로 전지훈련을 떠났다. 서울 U18은 동해 종합운동장에서 팀 전술과 체력훈련에 주안점을 두고 팀 뼈대를 완성하는데 집중한다.
이후 현지에서 2-3차례 연습경기를 통해 팀 색깔을 입힐 예정이다.

공부하는 운동선수를 지향하는 서울U18팀은 현재 입단 신청을 받고 있다. 문의는
구단 사무실(02-790-0597)로 하면 입단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올해 주말리그에 참가하는 U18팀을 시작으로 여름에는 U15, U10팀을 순차적으로 창단할 예정이다. 현재 U15팀은 막바지 지도자 인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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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련중인 고등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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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 지도중인 김경범 감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