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일레븐)

K3리그 베이직 서울 유나이티드(단장 원호인)는 다양한 기능성 스포츠 용품을 제작 하는 준타스 (대표 함영권)와 2018시즌 용품 메인스폰서 협약을 맺었다. 

서울 유나이티드는 10일 보도 자료를 통해 준타스와 메인 스폰서 협약을 맺었다고 발표햇다. 서울 유나이티드는 단체복 업계에서 장인정신을 앞세워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준타스와 계약을 통해 그라운드에서 보다 높은 목표를 이룰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서울 유나이티드는 지난 7일 치러진 K3리그 베이직 2라운드 파주시민축구단전이 열린 노원 마들스타디움에서 이번시즌 용품 공급에 대한 메인스폰서 협약을 하였다. 창단 후 여러 용품회사와 만남을 통하여 다양한 팀 유니폼을 발표한 바 있던 이날 홈 경기장을 찾은 200여명의 관중 앞에서 준타스와 함꼐한 새로운 유니폼을 처음 선보였다. 

이번 유니폼은 ‘AGAIN 2007'이라는 슬로건 아래 팀 성적과 구단이 목표를 초심과 가장 화려했던 그 때를 다시 한 번 되새기고자 전통의 스트라이프 디자인과 푸른색 원정 유니폼을 채택했다. 또한 이번 시즌부터 대한축구협회 권고사항으로 세 종류로 운영되는 골키퍼 유니폼은 핑크색으로 선보인다. 이 유니폼은 3라운드 고양 원정 경기부터 팬들에게 선보이게 된다. 

또한 서울 유나이티드는 준타스와 함께 아마추어 축구인들을 위한 아카데미 개설과 코칭 아카데미, 각종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그 동안 준타스가 진행해온 생활체육 저변확대에 대한 노하우는 서울 유나이티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글=안영준 기자(ahnyj12@soccerbest11.co.kr)
사진=서울 유나이티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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