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아마추어 축구인들의 잔치인 K3 축구리그가 2008년 올해보다 6개 팀이 늘어난 16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시즌을 치른다. 대한축구협회는 내년 K3 리그가 총 16개 팀이 참가한다고 26일 밝혔다. 협회는 또 이날 오후 2시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각 구단 대표자회의를 갖고 대회 규정을 의결하는 한편 경기 일정을 확정하고 대진 추첨까지 마쳤다.순수 아마추어 축구인들의 잔치인 K3 축구리그가 2008년 올해보다 6개 팀이 늘어난 16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시즌을 치른다.
대한축구협회는 내년 K3 리그가 총 16개 팀이 참가한다고 26일 밝혔다. 협회는 또 이날 오후 2시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각 구단 대표자회의를 갖고 대회 규정을 의결하는 한편 경기 일정을 확정하고 대진 추첨까지 마쳤다.
올해 우승을 차지한 서울 유나이티드와 아산 FC, 양주 시민축구단, 용인 시민축구단, 은평 청구성심병원, 전주 EM코리아, 창원 유나이티드, 천안 FC, 화성 신우전자 등 기존 9개 팀은 내년에도 K3 리그에 참가한다. 올해 리그에 참가했던 대구 한국파워트레인은 내년에는 불참하게 된다.
여기에 부천 FC와 광주 IFU축구단, 고양 시민축구단, 경주 시민축구단, 남양주 유나이티드, 전주 온고을FC, 포천 시민축구단 등 신생 7개 팀이 가세한다.
축구협회는 지난달 30일까지 가입서류를 낸 구단을 대상으로 홈 경기장 확보 및예산 확보 상태를 중점적으로 심사한 결과 이들 7개 팀의 리그 참가를 확정했다. 이에 따라 내년 K3리그는 3월22일 서울 유나이티드와 광주 IFU축구단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11월29일까지 팀 당 전.후반기 각 15라운드씩(총 30라운드) 진행된다. 우승팀은 정규리그가 끝난 뒤 4강 플레이오프와 챔피언결정전을 통해 가려진다.
(서울=연합뉴스)
대한축구협회는 내년 K3 리그가 총 16개 팀이 참가한다고 26일 밝혔다. 협회는 또 이날 오후 2시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각 구단 대표자회의를 갖고 대회 규정을 의결하는 한편 경기 일정을 확정하고 대진 추첨까지 마쳤다.
올해 우승을 차지한 서울 유나이티드와 아산 FC, 양주 시민축구단, 용인 시민축구단, 은평 청구성심병원, 전주 EM코리아, 창원 유나이티드, 천안 FC, 화성 신우전자 등 기존 9개 팀은 내년에도 K3 리그에 참가한다. 올해 리그에 참가했던 대구 한국파워트레인은 내년에는 불참하게 된다.
여기에 부천 FC와 광주 IFU축구단, 고양 시민축구단, 경주 시민축구단, 남양주 유나이티드, 전주 온고을FC, 포천 시민축구단 등 신생 7개 팀이 가세한다.
축구협회는 지난달 30일까지 가입서류를 낸 구단을 대상으로 홈 경기장 확보 및예산 확보 상태를 중점적으로 심사한 결과 이들 7개 팀의 리그 참가를 확정했다. 이에 따라 내년 K3리그는 3월22일 서울 유나이티드와 광주 IFU축구단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11월29일까지 팀 당 전.후반기 각 15라운드씩(총 30라운드) 진행된다. 우승팀은 정규리그가 끝난 뒤 4강 플레이오프와 챔피언결정전을 통해 가려진다.
(서울=연합뉴스)



